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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인베스트와 제휴중인 업체 거래 중 사고 발생시 사고 발생 금액의 100%를 보상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크리스탈인베스트에서는 다년간의 서비스 업무 경험을 토대로 자체평가시스템에 기초하여 기반이 탄탄하고 우량한 업체를 지속적으로 선정,
고객님에게 소개시켜 드리는 회사로 항상 완벽한 서비스 제공과 함께 보다 안전한 선물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증 절차를 진행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회원님들께서 거래하시는 업체별 HTS에 디도스 공격을 방어하기 위함입니다.
2. 회원님들의 정보를 해킹방지를 위함입니다.
– 인증된 회원에 한에서만 제휴업체 소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인증밥법 – 회원가입시 기입해주신 회원님 명의의 핸드폰을 통하여, 제휴업체에 해당 정보를 공유하여, 제휴업체 1차확인, 제휴업체와 투자자분의 2차확인이 되는 시스템입니다. 가입시 꼭 참고하셔서 이용부탁드립니다.
소액으로 큰 포지션을 취함으로써 얻어지는 투자효과를 증대시키는것을 의미한다.
선물 또는 옵션거래는 일반적으로 적은 금액으로도 거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레버리지 효과가 매우 큰 상품이다.
선물매매는 현재시점에서 미래에 발생될 거래에 대해 계약을 하는 것이므로, 해당시점에서 가격의 변동성에 따라, 계약불이행의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이러한 허점을 방지하고자, 일정수준의 현금을 고객의 증권계좌에 항상 예치시켜야 하는데 이것을 증거금이라고 한다.
곧, 실생활에서 전월세 임대차 계약등을 할때, 먼저 지불하는 계약금이나, 보증금의 성격으로 이해하면 된다.
1) 개시증거금
개시증거금은 선물거래를 시작할 때, 선물 매입자와 매도자 모두 계좌에 예치해야 하는 최소 증거금으로써, 현금 이외에 유가증권으로도 예치가 가능하다.
2) 유지증거금
거래 개시 이후, 고객의 증거금 계좌에 유지되어야 하는 최소한 증거금으로 개시 증거금의 75% 정도를 항상 유지시켜야 한다.
바로, 보유 포지 전일 지수를 기준으로 상하 9% 에서 발생 가능한 최대 손실금액 만큼 보유해야 한다.
3) 변동증거금
개시증거금이 일일정산에 따라 유지증거금 수준을 하회할 경우 추가로 예치하도록 요구하는 증거금을 말한다.
■ 선물 증거금 계산하는 방법
선물증거금을 알아보기 전에 선물 1개의 가격부터 알아봅시다.
선물 1개의 가격은 현재선물지수 * 250,000원
선물증거금은 선물 1개가격에 15%를 해 주면 됩니다.
유지증거금 계산법은 현재 선물지수 * 250,000원 * 10%(0.1)
선물 대여 계좌란 선물옵션 거래를 하는데 증권사에게 일정금액의 증거금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증거금은 지수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요즘처럼 선물200이 훌쩍 넘었습니다.
선물옵션거래의 가장 큰 차이점은 큰 레버리지를 활용 할 수 있습니다.
선물거래는 3000만원 개시증거금만 있으면 트레이딩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선물가격 * 25만원의 금액이 필요하다 라고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선물가격이 220P 이면 220 * 25만원 = 5500만원.
선물거래에서 가장 중요한 건 레버리지 관리=자금관리,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장방향을 잘 맞추고 이익실현을 제 때 잘하고 로스컷(손절매)도 잘 한다 하더라도 단 한번만 레버리지 관리 잘못하면 그 순간 바로 아웃 됩니다.
트레이딩은 확률게임이고 100전 100승 할 수 없기에 틀렸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명확하고 구체적인 계획이 세워져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를지, 내릴지 방향 맞추기에만 신경을 쓰고 있지요.
얘기가 딴 쪽으로 흘렀는데요. 트레이딩 전략에 관한 것은 다음으로 미루고 오늘은 대여계좌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장점은 잘 아시다시피 레버리지 효과입니다.
선물 200P 가 주식 5000만원어치 사고 파는 것과 같으므로 200P에 선물 1계약을 25만원으로 매매한다는 것은 0.5% 증거금만 쓴 것이므로 레버리지는 200배 (20,000%) 입니다. (총자금/자기자금 *100 = 레버리지[%])
이렇게 선물 1계약으로 잘해서 하루에 2P(50만원) 수익을 얻었다면 수익률은 200% 이고 반대로 1P 손실이면 -100% 입니다.
이것이 바로 장점일 수도 있지만 단점일 수 있는 레버리지효과 라는 것입니다.
칼을 잘 사용하면 도구가 되지만 잘못 사용하면 흉기가 되는 이치와 같습니다.
둘째, 로스컷을 대신 해 준다는 것입니다.
요즘 웬만한 HTS에 로스컷 기능이 있어 트레이더 본인이 자동 로스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손실이 눈에 보이면 손실 그 자체를 확정 짓는다는 것에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로스컷 기준점을 최소 계획했던 것과 달리 변경 한다든지 취소 한다든지 해서 더 큰 손실을 자초하게 되는 경우가 흔히 발생합니다.
경우에 따라선 로스컷을 안 하고 버티다 수익으로 정리 할때도 있는데 이번에도 그러길 바라고 로스컷을 안 한다면 전략은 사라지고 요행수만 남는 매매로 변합니다.
단점은 오버나잇에 제약이 있습니다.
선물 1계약은 본인 담보금이 150만원 이상 있어야하고, 옵션매도와 본인담보금 이상의 옵션매수도 오버나잇 금지입니다. 합성으로 만든 델타중립 같은 증거금이 작게 잡히는 합성포지션도 옵션매도나 본인담보금 이상의 단일 포지션이 들어있으면 오버나잇 금지입니다. 다만, 본인 담보금 내에서의 옵션 매수 포지션만 오버나잇 가능합니다.
과연 계좌대여를 해 볼 만한 경우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1. 아직 실전경험이 없는 초보 투자자가 적은 금액으로 매매경험을 쌓겠다.
2. 프로 투자자가 새로운 전력을 만들었는데 전체 계좌를 신규전략에 투입하긴 부담스러우니 작은 금액으로 실전 테스트를 해 보겠다.
3. 기존 운용계좌와 별도로 레버리지 효과를 활용 해서 공격적인 트레이딩을 하겠다.
4. 평상시 시장을 지켜보다가 찬스다 싶을 때만 트레이딩을 하고싶은데 증거금이 부족하다.
5. 나 대신 다른사람이 로스컷을 철저히 지켜줬으면 좋겠다. 이 겨우 사전에 폭표수이과 손절기준이 명확히 세워져 있어야 효과적임.
단순히 증거금이 부족해서 계좌대여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충 위와 같은 이유로 이용할 때가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즉, 선물 3계약을하는데 본인돈 1,000만원 넣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평상시 1~2계약 하다가 찬스다 싶으면 3계약 들어가는 식으로 베팅 강도를 조절 해 가면서 경우에 따라선 오버나잇도 하기도 하고 웬만큼 포지션이 반대방향으로 밀려도 빨리 손절하지 않고 버틸 힘도 있는 등 적은 돈보다 큰 돈으로 매매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합니다.
이처럼 시장상황에 따라 다양한 전략으로 변화를 줄 수 있는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에 비해 롱런 할 확률이 높을 것이란 점은 상식적으로 알 수 있을 겁니다.
시장가주문은 현 시점에서 가장 유리한 가격조건 또는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으로 매매거래를 하고자 하는 주문을 말하며, 종목과 수량은 지정하되 가격은 지정하지 않습니다.
시장가주문 체결가격에 있어서 융통성이 있으므로 매매거래가 신속히 이루어지는 장점이 있으나, 매도/매수 중 일방의 주문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타방의 시장가 주문만 계속 접수되면 가격이 급등락할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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